[속보]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한미동맹 다지고, 남북 올림픽 공동개최" 강조

유하림 기자 | 기사입력 2020/01/07 [10:02]

[속보]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한미동맹 다지고, 남북 올림픽 공동개최" 강조

유하림 기자 | 입력 : 2020/01/07 [10:02]

<호주 브레이크뉴스=유하림 기자>

 

 

▲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앞서 9시 30분부터 25분가량의 신년사를 통해 올 한해 국정운영 계획을 밝혔다. ktv 캡처  © 호주브레이크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7일 2020년 새해 국정운영 방향을 담은 신년사를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앞서 9시 30분부터 25분가량의 신년사를 통해 올 한해 국정운영 계획을 밝혔다.

 

이날 신년사에는 민생경제 관련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본격화하기 위한 방안이 담겼다.

 

문 대통령은 신년사를 통해 "2032년 올림픽 남북 공동개최는 남북이 한민족임을 세계에 과시하고, 함께 도약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남북 정상 간 합의사항이자, IOC에 공동유치 의사를 이미 전달한, 국제사회와의 약속이기도 하다. 반드시 실현되도록 지속적인 스포츠 교류를 통해 힘을 모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또 “한미동맹 다지고 신남방·신북방 추진에 속도내며 외교 다변화할 것”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news2020@au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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