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남반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우리 교민들의 생활상을 한국에 알리고 한국 정부의 미래 지향적 구심점을 찾아 항상 노력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때로는 아프고 슬프고 즐겁고 행복한 우리의 일상이지만 고국을 떠나 이역만리(異域萬里)먼 타향에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호주 교민 사회의 보다 나은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으로 불의와 타협없는 건강한 언론이 되도록 노력하는 한국 브레이크뉴스 호주 총국의 역할을 수행하려 합니다.
 
 

 
2019년 호주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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